컨설팅

모든 시민은 인문학도라는 생각으로 인문결 연구소에서는 인문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컨설팅은 인문학을 고민하시는 모든 시민분들께 열려있습니다. 철학이 궁금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 논문을 써야하는데 사상적 기반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일상의 고민들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목말라하는 분들까지, 여러분들의 고민을 들어드리고,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해결책을 찾아드립니다. "Everything is in everything but each in its own order" "모든 것은 모든 것 안에 있다. 그러나 각자의 질서 안에서" 인문학이 삶과 별개가 되는 순간 인문학은 어려운 사변학문이 됩니다. 인문학은 세계를 대하는 인간의 창(窓)과 같은 것으로 이러한 창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문결연구소가 하는 일은 창을 만드는 일이 아닌 창을 닦는 일입니다. 인문결연구소는 필요하신 모든 분들의 창을 닦아드립니다.